교회는 신자들 모두의 영적 고향입니다.
영적 고향인 교회는 예수님이 원하신 대로 하느님 말씀의 선포와 성사거행
그리고 사랑의 봉사를 통해 친교와 선교의 공동체로 자라나도록,
그래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교회가 시대마다 새롭게 복음화될 수 있도록 본당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들이 많은 수고를 하십니다.
저희 사목국은 이렇게 수고하는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맡은 임무를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저희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제안과 충고를 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풍성한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9월 1일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