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 안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은 특히 “복음선포와 인간 성화에 힘쓰며, 현세 질서에 복음 정신을 침투시켜 현세 질서를 완성하는 활동을 통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 인간 구원에 이바지함으로써”(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평신도 사도직 교령’ 2항) 사도직을 수행한다.
   
 
 
  한글 -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영문 - Lay apostolate Council of Archdiocese of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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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11. 30
 
   
   
 
 
  이 회는 교회와 한국 순교자의 정신과 교구장의 사목방침에 따르며 복음적 생활로 적극적이고도 효과적인 사도직 활동을 전개하므로써 평신도들에게 주어진 고유한 사명인 가정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교구 평협은 평신도들이 수행하는 다양한 사도직 활동을 격려하고 자극하며 촉진하기 위해 조직된 교구 평신도들의 협의체다. 교구장의 사목방침에 따라 평신도 사도직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교육 홍봉 힘쓰며 각 본당 평협과 교구 평신도 사도직 단체들과의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또 다른 교회 기구나 단체들을 비롯해 타종교 단체들과 연대와 교류를 증진한다.
   
 
 
  교구 평협은 교구장 주교를 총재로, 보좌주교를 부총재로 추대하며 총재가 임명하는 지도신부와 약간명의 고문단과 자문위원단을 두며, 회장 1인과 부회장 약간명, 사무총장, 각 분과위원회를 둔다. 2002년 현재 사회교리실천본부와 복음화특별위원회, 민족화해특별위원회, 시노드 준비위원회 등 특별위원회와 기획.전례.선교.지역.국제협력.홍보.문화.노년.청년.청소년.사회복지.정의평화.도농협력 등 분과를 두고 있다. 교구 평협은 18개의 지구평협 회장과 248개의 본당 사목회장, 39개 단체장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1) 각 본당 평협과 단체의 현황 파악, 자료의 수집, 분석 및 검토
2) 사도직 수행을 위한 기획, 연구 및 방안의 제시
3) 회원간의 상호 유대, 협력 및 정보교환
4) 사도직 활동을 위한 교재의 발간 및 교육의 실시
5) 교회내의 홍보
6)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복음정신을 구현하는 방안의 연구 및 제시
7) 전국 기구 및 타종교 단체와의 교류
8) 기타, 이 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항
   
 
 
  교구 운동.사도직 39개 단체
간호사협회, 공인중개사회, 노동장년회, 노동청년회, 법조인회, 세무사회, 언론인회, 운전기사사도회, 의류인협회, 인쇄인회, 중등교육자회, 상공인회, 한의사회, 꾸르실료, 노인대학연합회, 레지오 마리애, 매리지 앤카운터, 교수회, 미술가회, 경제인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여성연합회, MBW추진회, 성령쇄신봉사회,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군종후원회, 사진가회, 행복한가정운동, 약사회,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연극인회,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마리아사업회(남?여), 푸른군대, 연령회연합회, 광고인협의회, 가정성화사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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