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드 후속 교구장 교서를 근거로
“각 본당에서는 신자들이 필요할 때에 언제든지 고해성사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하며…각 지구별로 한 곳씩 상설고해소를 설치해 신자들이 자유롭게 고해성사를 볼 수 있도록”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성직자 20항) 제안한 내용을 통해 교우들에게 보다 많은 고해성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앙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의: 727-2017, 교구청별관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