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길잡이
   
  출판년도: 2014년 11월 8일
  분      량: 23 페이지
  크      기: 배판
  가      격: \500원
     
  
 
“나와 함께 기뻐해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15,6)”

고해소는 “고문실이 아니라 주님의 자비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복음의 기쁨’44항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고해성사 길잡이’는 죄로 인해 하느님과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주는데 도움이 되어 고해성사가 부담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자비와 용서의 손길임을 이해하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우선 첫 고해성사를 앞두고 긴장하는 새 신자들과 냉담을 청산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두려워 망설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